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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국수이야기

새로 우려낸 해물육수로 만든 해물칼국수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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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2-22 23:38 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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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물육수를 새로 우려내야한다.  

회국수 비빔장, 해물칼국수, 해물전골,전복죽에는 해물 육수를 

베이스로 하여 조리하기때문에, 해물 육수를 우려내는 날이면 

온 신경을 집중해야한다. 

 중간 중간 불조절도 해야하고 육수가 어느정도 우려내어졌으면 

곧바로 타이밍을 맞춰서 다음단계 해산물을 넣어서 다시 우려내기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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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끝마무리 단계에 와서 비릿한맛이 없어야하고 

해산물들에서 우러나온 추출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워서 

한가지 맛처럼 느껴져야한다. 

오늘 해물 육수는 은근히 기대된다. 

새로 우려낸 해물육수를 넣고 해물칼국수를 만들어 봤다. 

고객분들 상위에 올려지기전에 내가 먼저 맛을 봐야한다.

그래야 마음이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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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면발 밑에 은폐&엄폐 되어있는 알짜배기 해물들을 

위로 올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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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이정도 들어 있어야 해물칼국수라 할수 있다. 

너무 많아도 안되고 적당한 수준 인거겉은 착각이 든다. 

면발은 고급 생면을 써서 먹고난후에 

속이 편안하고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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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은 유난히 추운날씨 때문인지 감칠맛이 좀 강하게 해물 육수를 

우려 내었는데... 

이정도 해물 칼국수 국물 맛이면 고객분들의 속을 따뜻하게

데워 주기에 충분할것같다.

대장금의 정기를 받은 주상절리회국수에서 

겨울철에 차가운 마음을 달래줄수 있는 해물칼국수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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